보홀 프리트래블 보홀 호핑투어 의류 현지예약 안녕하세요, 세쿨입니다 🙂 오늘은 보홀 프리트래블의 필수 투어인 보홀 호핑투어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의류, 현지예약대행, 후기를 정리해드리겠습니다. 보홀 호핑투어 발리카사그 투어 꼭 해봐야 할 보홀 투어가 있다면 항상 1순위에 랭크됩니다. 발리카사그는 대부분 관광객이 머무는 팡라오 섬 앞에 떠있는 작은 섬입니다. 거북이 서식지로 유명해서 거북이를 아주 쉽게 볼 수 있습니다. 거북이 호핑 외에도 조수에 따라 바다 위로 모래섬이 나타나거나 사라지는 버진아일랜드도 방문할 수 있습니다. 보홀 호핑투어 의류 보홀 호핑투어 의류는 다른 일반적인 스노클링 의류와 비슷합니다. 물에서 노는 일정이라 래쉬가드나 수영복을 입어도 되고, 따로 옷을 갈아입을 곳이 없어서 옷을 입고 가도 됩니다. 보홀 호핑투어 현지 예약사에 따라 조금 다를 수 있지만, 숙소 바로 앞에서 픽업 및 드롭을 해줍니다.그렇게 하면 더 편안하게 이동할 수 있습니다.신발은 슬리퍼나 크록스면 괜찮고, 아쿠아슈즈도 괜찮습니다.보홀 발리카사그 투어 추천 현지 예약 제가 보홀 독립여행에 이용한 현지 투어사는 보홀 어드벤처였습니다.코로나 이전부터 10년 이상 운영되고 있는 여행사입니다.현지 여행과 달리 1층 로비 바로 앞에 있는 숙소에 픽업 및 드롭을 해주는 투어입니다.많은 사람이 함께 가는 것이 아니라 우리 그룹만 갈 수 있는 프라이빗 투어입니다.입장료와 점심 식사도 포함되어 있습니다.현지인이 가끔 하는 경우도 있는데, 직접 미팅장소까지 가야 하고, 점심 식사는 당연히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발리카사그와 버진아일랜드 입장료를 따로 요구하는 곳도 있고, 예약이 안 됐다며 도망가는 경우도 많으니 가능하면 신뢰할 수 있는 회사에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 보홀투어 발리카사그 호핑정보 ▼ (단독) 발리카사그 호핑투어 cafe.naver.com ▼ 보홀 호핑투어 예약문의 ▼ 보홀 어드벤처 보홀 단독여행 / 공항픽업 / 공항드랍 / 육상투어 / 고래상어투어 포함 보홀여행의 모든것! pf.kakao.com 투어후기 이제 제가 다녀온 보홀투어 후기를 남겨보겠습니다. 아침 6시30분에 숙소 앞에서 픽업을 받아 편안하게 보트탑승장소로 이동했습니다. 호핑투어에 입었던 옷을 다 입고 갔고, 따로 전날 숙소에서 비치타올을 빌려서 가져왔습니다. 솔로여행이라 저희 일행만 방카라는 전통배를 탔습니다. 배가 꽤 크고 넓어서 여유롭게 이동할 수 있었습니다. 누워서 갈 수도 있었네요. ㅋㅋ 아침 일찍 출발한 이유 중 하나가 돌고래를 보기 위해서였습니다. 발리카사그와 팡라오 사이파밀라칸 섬 근처 바다는 돌고래 서식지로 유명합니다. 15분 정도 달리고 나니 돌고래가 나타났습니다. 돌고래가 보트에 가까이 와서 저와 함께 헤엄치며 “삐뽀삐뽀” 소리를 냈습니다. 야생 돌고래라 볼 수 있는 날도 있고 안 보이는 날도 있습니다. 잘 안 보이거나 하는 경우가 있지만, 볼 수 있다면 정말 행운입니다 ^^ 돌고래를 구경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낸 후, 첫 번째 포인트, 발리카사그 호핑 투어 섬에 가까워질수록 물의 색깔이 확연히 달라졌습니다. 거북이가 많이 사는 곳이라 바다 거북이도 쉽게 볼 수 있었습니다. 보트 위에만 있었지만 거북이가 여기저기서 숨을 쉬려고 올라오는 것을 볼 수 있었고 바로 아래에 거북이 떼가 있었습니다. 열심히 먹고 있었습니다. 혼자 갈 수도 있지만, 보트 위의 선원이 튜브나 다른 것으로 끌어주기도 합니다. 그러면 거북이를 더 편안하게 볼 수 있습니다. 저는 수영을 잘 못해서 친구가 잡아당겨준 걸 붙잡고 있으면 거북이들을 가까이서 볼 수 있었습니다.물속에서 엄청 빠르기 때문에 숨쉬려고 올라오는 순간 사진을 찍어서 이렇게 가까이서 볼 수 있었습니다.거북이들과 수영을 한 후, 두 번째 스노클링 포인트로 이동했습니다.보홀 발리카사그 투어는 이렇게 진행되었습니다.거북이 1마리, 열대어가 많은 산호초 1마리, 버진아일랜드 방문으로 중간에 물고기들과 함께 스노클링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산호초 주변에는 다양한 물고기들이 있었고, 꽤 큰 물고기도 볼 수 있었습니다.다른 동남아 지역보다 확실히 물이 깨끗하고 수중 환경이 좋아서 스노클링하기 좋은 환경이었습니다.바다에서의 마지막 일정은 버진아일랜드 방문이었습니다.조수의 차이에 따라 바다에 잠긴 모래의 면적이 달라지는데, 이날은 만조라 물이 거의 가득 찼기 때문에 물이 많이 있었습니다. 다만 버진아일랜드라고 적힌 곳이 많지 않아서 물에 잠기지 않아서 사진 찍는데 큰 문제는 없었습니다. 날씨도 좋고 구름도 이뻐서 예쁜 사진도 찍을 수 있었습니다. 모든 투어 일정을 마치고 원래 탑승했던 해변에서 내려서 투어에 포함된 식당에서 맛있는 점심을 먹었습니다. 다른 식당은 지금은 바뀌었다고 들었는데, 카호이 비스트로라는 곳에서 로컬 필리핀 음식과 컵라면을 맛볼 수 있습니다 🙂 식사를 마치고 숙소로 내려줘서 모든 투어 일정이 점심시간쯤에 끝났습니다. 그래서 오후에는 수영장에서 여유롭게 휴가를 보냈습니다. 발리카사그에 도착하면 보홀 호핑투어가 꼭 필요한 이유를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에메랄드 그린보다 더 아름다운 색입니다. 바다와 수많은 거북이가 대단합니다. 오전에는 스노클링으로 보홀 바다를 즐기고 오후는 숙소에서 휴식을 취합니다. 여유롭게 시간을 보내면 만족스러운 휴가를 보낼 수 있습니다. 보홀 자유여행 중 하루라도 꼭 방문하시길 바랍니다. 다음 이야기로 돌아오겠습니다.